제목
절대 감사, 완전 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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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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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으로 선물을 준비해서 주는 기쁨이 받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선물을 줘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.
어제 우리 추수감사주일예배가 그랬습니다. 항상 하나님께 큰 사랑을 받기만 하는 우리들이 '감사'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선물로 드리는 시간이었으니까요. 그냥 형식적인 '절기행사'가 아닌 참 정성과 몸과 시간과 헌신으로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.
각자 바쁜 일상에서 시간을 내어 예배를 준비해온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찬양, 바디워쉽, 축복, 간증, 섬김.. 그래서 저도 울다 웃다를 반복할 수 밖에 없었지요~
작은 것이라도 현신하려면 시간과 몸을 물질을 희생해야 하는 것입니다. 그 결과가 어떠하든 그 소중한 자신의 것들을 드리는 과정에서 우리들은 먼저 은혜를 받고 감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
지체의 순전하고 꾸밈없는 모습들 속에서 저희 모두는 너무 행복했고, 하나님도 분명 웃다 울다 하시면서 기뻐하셨으리라 믿습니다. 더 섬길 수 있는 것을 복으로 알고 묵묵히 나 아닌 다른 지체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생각하며 희생의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신 모든 '사랑에 빚진 성도'님들께 킹! 왕! 짱! 울트라 슈퍼!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.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케 우리를 인도하시고 사용하시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의 박수를 드립니다.
이 시간 다시 힘을 내어 세상의 빛으로 소금으로 삶의 터전에서 땀흘리며 수고하실 우리 성도님들~~ 너무 사랑합니다 !!!

감사가 차도 넘쳐 흐르는 추수감사주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!
2010-11-23 03:36:15 / 70.248.125.235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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