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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th들을 보내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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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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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youth 아이들이 오늘 오전에 잘 떠났습니다.
무더운 날씨에 낯선 곳에 가서 전혀 해보지 않던 일을 하며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훈련을 받는 것이 좀 긴장되는지 아이들 얼굴이 엊저녁과는 사뭇 다르게 약간은 상기된 얼굴들이었어요.
게다가 자기 몸처럼 지니고 다녔던 핸드폰도 게임기도 아이팟도 없이 그야말로 아날로그로 일주일을 지내다 와야한다고 생각하니 마치 젖먹이 아기를 떼어 놓고 길 떠나는 엄마의 심정들이었을 겁니다 ^^ 하지만 그 모두가 다 좋은 훈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
부모님들이 정성들여 마련해주신 간식과 모두 손을 잡고 함께 했던 뜨거운 기도가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.
부디 아이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돌아오는 일생의 가장 소중한 시간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게 모든 부모님의 기도제목이리라 생각합니다.
아침에 김밥을 싸면서도 간을 보지 못한 채 금식기도를 했습니다.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참 맞다는 생각이 들었지요.
비록 아이들과 함께 그 곳에 가진 못해도 간절한 기도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이번 한주간을 지내려 합니다. (이렇게 큰소리를 대대적으로 쳐 놔야 제 결단이 연약해지지 않으리라는 걸 잘 알기 때문이죠 ㅎㅎ)
전도사님께서 마지막으로 창문을 내리시며 당부하신 말씀이 귓가에 쟁쟁합니다. "기도 많이 해 주세요!~~~"
사랑하는 아이들과 인솔하시는 전도사님을 기억하시면서 이번 주간을 보내시는 우리 '사랑에 빚진 자'들이 되시길 바랍니다~~

2010-06-08 05:26:37 / 70.248.115.10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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